택스 전문가 매칭
호주 등록 세무사(Registered Tax Agent)를 검색하고 상담을 예약하세요. AI 택스 어드바이저가 ATO 규정 기반 세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1. 택스 전문가 검색
인증된 호주 Registered Tax Agent를 검색하고, 전문분야와 지역으로 필터링하세요. 화상/전화/대면 상담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개인 소득세
Tax Return, 공제, myTax
사업 세금
GST, ABN, BAS 신고
투자/CGT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3. 2025-26 FY 호주 소득세율 (거주자)
| 과세 소득 구간 | 세율 | 세금 |
|---|---|---|
| $0 ~ $18,200 | 0% | $0 |
| $18,201 ~ $45,000 | 16% | 초과분의 16% |
| $45,001 ~ $135,000 | 30% | $4,288 + 초과분의 30% |
| $135,001 ~ $190,000 | 37% |
4. Tax Return 필수 서류
- TFN (Tax File Number) - ATO에서 온라인 발급
- Income Statement (PAYG Summary) - myGov에서 확인
- Bank Interest Statement - 은행 이자 소득 명세
- Private Health Insurance Statement - 민간보험 가입 증명 (MLS 면제용)
- Work-related Expense Receipts - 업무 관련 경비 영수증
심화 가이드: 세무 전문가 활용 전략과 비자별 세금 실무
세무사를 "언제, 어떻게" 활용할지 판단하는 역량은 환급액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비자 유형별 첫 신고부터 공제 최적화, 부동산·사업·슈퍼 환급까지 신규 이민자가 실제로 부딪히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세무사 선택 기준과 비용 투명성
세무사가 정말 필요한 시점 판단 (When to Use a Tax Agent)
단일 직장 급여 + 단순 공제만 있다면 myTax 직접 신고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수입원이 다중화된 해(급여+배당+임대료+ABN 사업), 부동산 매각으로 CGT가 발생한 해, 세금 거주자 판정이 애매한 입국·출국 연도에는 전문가 상담의 가치가 수수료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대체로 학생비자는 단순, 기술이민(투자 시작 단계)은 중간, 사업 운영자는 고복잡도로 분류해 판단하면 됩니다.
등록 세무사 자격 확인 (Tax Practitioners Board Register)
호주에서 보수를 받고 세무 대리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Tax Practitioners Board(TPB) 등록이 법적 의무이며, tpb.gov.au의 공개 등록부(Register)에서 이름·등록번호로 누구나 검색할 수 있습니다. 미등록 대행에게 맡기면 문제 발생 시 소비자 보호를 받기 어렵습니다. 흔한 실수: SNS 광고만 보고 미등록 브로커에게 TFN·myGov 로그인 정보를 넘기는 것 — 신원도용과 허위 신고 위험이 있으므로 myGov 비밀번호는 세무사에게도 절대 공유하지 마세요.
수수료 구조 비교와 공제 (Cost of Managing Tax Affairs)
수수료는 신고 복잡도(급여만 vs 임대·사업·CGT 포함)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계약 전 항목별 견적(fixed fee 여부)을 2~3곳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무사 수수료는 다음 회계연도 tax return에서 '세무 관리 비용(cost of managing tax affairs)' 항목으로 공제 청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환급액의 몇 %' 방식 수수료는 과도한 공제를 부추길 유인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무사 이용 시 신고 기한 연장 (Tax Agent Lodgment Program)
직접 신고 기한은 매년 10월 31일이지만, 등록 세무사의 고객으로 그 전에 등록되어 있으면 ATO의 lodgment program에 따라 기한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첫 해 신고가 복잡해 시간이 필요하다면 10월 31일 이전에 세무사와 위임 계약을 맺어 두는 것이 실무 포인트입니다. 기한이 임박해서야 찾으면 연장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언어 지원 vs 전문성 균형 (Language Support vs Expertise)
모국어 상담이 가능한 세무사는 소통 오류를 줄여주지만, 선택 기준의 우선순위는 TPB 등록 여부와 본인 상황(CGT·사업·국제조세)에 대한 실제 경험입니다. 영어 세무사와 상담할 때는 ATO가 지원하는 무료 통역 서비스 TIS National(131 450)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언어'라는 이유만으로 검증을 생략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