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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광장

서호주 | 커뮤니티

총 18개 글
애 숙제 봐주다가 제가 더 헷갈리는 것 같아요[1]10.14퇴근길에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고양이가 있거든요[2]10.14어머니가 택배 보내주셨는데 한참 풀지를 못했어요[3]10.053년 됐는데 아직도 마트 계산대에서 멈칫해요[3]10.04주말에 고향 빵 만들어봤는데 결이 아직 좀 아쉬워요[2]09.28
여기 현장은 장비 정리 방식이 한국이랑 다르더라[3]09.07단골손님이 이름을 기억해줬어요[1]08.274년 살면서 이제야 동네를 제대로 돌아본 것 같아요[3]08.24현장 들어가기 전날은 꼭 이러네요[3]08.15며칠 걸린 작업 오늘 드디어 마무리[1]07.29주말에 집 담장 고치다가 괜히 뿌듯해졌어요[3]07.22연우가 갑자기 김밥은 싫대요 😅[3]06.22여기 빵집엔 단팥빵이 잘 없더라고요[2]06.20퇴근하고 집에서 미니어처 건물 만드는 재미[3]06.15쉬는 날 코티슬로 갔다가 해 지는 거 멍하니 보고 왔어요[1]06.10겨울 아침 첫 손님 받을 때가 좋더라고요[1]06.08요즘 퇴근하면 손이 너무 시려서 장갑 다시 꺼냈어요[1]06.08아이고 요즘 환절기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들 ㅠㅠ[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