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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광장

빅토리아 | 커뮤니티

총 20개 글
동네 한인마트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있었어요[1]10.14동호회 단톡방 메시지가 하루에 백 개 넘는 날이 생겼어요[3]10.14예전에 쓴 메모 보다가 글씨체가 달라진 걸 알았어요[1]10.13쉬는 날도 결국 같은 시간에 눈이 떠지네요[3]10.08오늘 처음으로 동네 꽃집에 들어가봤어요[4]10.07
어느 순간부터 가격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게 됐어요[4]10.01카네기 동네 걷다가 갑자기 발이 멈춰버렸어요[4]09.29출근길에 까치한테 진짜로 쫓겼어요[4]09.09남의 카페 손님으로 앉으면 이상하게 바 쪽을 보게 돼요[3]09.08주방 일 하다 보니 집에서 요리하는 방식도 달라진 것 같아요[4]09.07브런즈윅 헌 옷 가게에서 한 시간을 보냈어요[3]09.07박스힐, 이제는 제법 안다 싶어요[2]09.01깻잎 김치 처음 담가봤는데요[4]08.31오늘 다른 지점에 지원 나갔다가 왔어요[1]08.28동료 따라 처음으로 풋볼 경기장 갔다가 그만 빠져버린 것 같아요[1]08.27요즘 드라마에 너무 빠져서 큰일 났어요 😅[3]08.24외주 작업 마무리하고 나면 늘 잠깐 이상하게 허해요[4]08.23등산 끝나고 열두 명이 그대로 식당으로 향해버렸어요[3]08.22여기서 처음으로 전화 예약을 해봤는데요[4]08.12퇴직연금 명세서 처음으로 제대로 들여다봤어요[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