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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주문 받다 보니 한글 필기가 좀 낯설어졌어요[1]로즈베이무등급10.201-캔버라추석 지나고 나서야 좀 실감이 됐어요[1]로즈베이무등급10.158-캔버라팥앙금 찾으러 아시안 마트에 들렀어요[1]로즈베이무등급10.048-캔버라손님이 두고 간 메모[1]로즈베이무등급08.277-캔버라쉬는 날에도 카페에 앉아 있었어요[1]로즈베이무등급08.191-캔버라부모님한테 엽서 쓰다가 한참 멈춰 있었어요[1]로즈베이무등급08.1519-캔버라쉬는 날마다 동네를 걷게 됐어요로즈베이무등급08.133-캔버라집에서 된장찌개 끓여봤는데 뭔가 좀 달라요[1]로즈베이무등급08.1119-캔버라스타터 이틀째인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1]로즈베이무등급07.262-캔버라요즘 작은 노트에 커피 메모하는 게 일상이 됐어요[1]로즈베이무등급07.252-캔버라슬슬 단골 주문이 외워지는 것 같아요[1]로즈베이무등급07.2213-캔버라갑자기 어묵 국물이 너무 당기는 날[1]로즈베이무등급07.171-캔버라주말마다 빵 굽는 거 돕다 보니 새벽 출근도 좀 익숙해졌어요[1]도윤무등급06.224120캔버라아침마다 캔버라 겨울이랑 싸우는 중이에요[1]로즈베이무등급06.1348